김경철 박사님께서 개인의 유전자에 따른 맞춤 의학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과거 개인의 유전체를 분석하기 위해 10여년 걸렸지만, 현대에는 십여 분이면 분석 끝. 개인의 유전자에 대해서 안다고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는 것이 아닌 질병 예방에 집중하여 생활습관 등의 조절로 유전적 문제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비 온 뒤 수습도 중요하지만 비 오기 전 예방도 중요하죠. 날씨 예보처럼 유전자 분석을 통해 질병 예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총 세편의 강의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