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약 2년 전쯤 비임균성 요도염, 전립선염 , 곤지름이 다 같이 걸려

요도염,전립선염은 주사와약 병행 하여 치료를 했고 곤지름은 레이저 제거수술 후 백신을 맞은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괜찮다가 1년 전쯤 부터 소변을 볼때마다 아주 약한 작열감을 느꼈고 , 소변이 다 안나오는걸 확인되어

소변 볼때마다 고환아래쪽부터 위로 눌러주니 소변이 깔끔하게 다 나오더라구요, 냄새는 항상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귀두 밑 부분에 곤지름이라고 생각되는게 작게 하나가 나있구요.

곤지름이라는게 전염성이 강하여 발생하면 발생주위 귀두나 고환 이어지며 항문까지 이어지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귀두 밑 부분에 작은 돌기같은게 하나 있고 1년정도 그냥 생활 하고 있는데 다른곳에

전이가 되거나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이런것도 그냥 레이저 수술로 제거하고 백신을 맞아야 할까요?

그리고 소변 눌때 아주 약한 작열감과 악취 , 그리고 소변을 다 봐도 팬티를 입었을때 소변이 묻는 경우는

전립선염에 가까운가요? 아니면 무조건 비뇨기과에 가서 cpr 검사를 해봐야하는건가요?

평소에는 토마토가 좋다하여 토마토 자주 먹고 있습니다만

비뇨기과 갈때마다 항상 돈이 너무 많이나가 이렇게 문의 드려봅니다.

무조건 병원에 가서 모든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되는 상황일까요?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