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슬라이스에서 본내용인데

"정상 남성호르몬수치는 음경의평활근을 자극하고 세포의 파괴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음경의 구조나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라는 것을 보았는데

그렇다면

1. 남성호르몬수치가 3.5 미만(개인차고려)일때 , 지속적인 저하상태를 겪었을때에
평활근세포가 파괴되어 성기능적장애가 생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어떠한 질병으로나 생활습관등 환경적인 변수로
남성호르몬이 낮아진상태에서 추후에 정상적으로 남성호르몬 수치가 정상범위에 올라와도
성기능장애가 회복되지않는것인가요?
(왜냐하면, 평활근은 재생이 되지않는것으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