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6~28살 쯤 라식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32살 쯤 대학원 공부를 하고 나서 잘 안 보여서
다시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경을 벗고 싶어서 안과에 갔더니 제 눈은 각막이 얇아서
재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ㅠㅠ

렌즈라도 끼고 싶었는데 각막을 깎았내서
소프트렌즈를 끼면 각막이 찢어질 수 있고
하드렌즈는 안구 안쪽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그냥 안경을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45살인데
요즘 외모에 갑자기 관심이 많아져서
안경을 벗고 싶습니다.

제가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아님 그냥 안경쓰고 평~생 살아야 하나요?

비온뒤 이런 좋은 유익한 양심있는 책임있는 방송을 만들어주신
홍해결 님 사랑합니다. 멋지셔요.
손석희 아나운서 다음으로 멋진 지식인이신 것 같아요 ^^
우리 한국에도 이런 의식있고 멋진 지식인들이 계신 것도 뿌듯하고
계속 여러 분야에서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