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염에 보습제로 피지오겔 로션이나 크림 바르고 있습니다.
두 가지 한꺼번에 바르지는 않고 한 가지만 때에 따라서 바르는데
보습제 바르고 나서 시간이 조금 지나면 얼굴이 엄청 번들번들 해져요
모공 사이사이 뭔가 맺혀있다? 끼어있다?

근데 이게 그냥 기름같다기 보다는 약간 찐득거린다고해야하나?
아무튼 평소에 얼굴 기름 올라왔을 때랑은 좀 다른 느낌입니다 .
평소에눈 아침에 세안하고 보습제 바르면 오후 5시 좀 넘어서 조금씩 기름 올라와요!

보습제가 안 맞아서 흡수를 못 하는 걸까요???
원래 별 이상없이 쓰던 제품이긴 한데
왜 그러는 걸까요?
기름이라면 그냥 둬도 되나요?
보습제 바르고 한시간도 안지나서 그런 상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