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을 나타내는 비타민d 혈중농도는 150ng이상이기에 혈중농도를 100ng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 데요..

여에스더 박사님은 혈중농도 30이상이 정상이지만 44이상을 유지해야 항암효과 등의 효과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왕 영양제로 복용하는 거 30이 목표가 아니라 44이상 100이하를 목표로 잡는 게 가장 효과적이지 않나요?

혈중농도 44이상을 목표로 비타민d를 복용한다면 한국인 평균 혈중농도가 18ng인 것을 감안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2000iu섭취로 44이상에 도달하기는 힘들고 최소 3000iu이상은 섭취해야 하지 않습니까?
여에스더 박사님, 홍혜걸 박사님 또한 3000iu씩 복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비타민d는 보통 1000iu, 2000iu, 5000iu인데요..
만약 3000iu를 섭취하려면 2000iu한알, 1000iu한알을 섭취해야 하고 4000iu를 섭취하려면 2000iu를 두알 섭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걸 비용적인 측면으로 계산할 때 동일 브랜드의 5000iu한알을 섭취하는 게 훨씬 저렴합니다.
또한 더 간편하고 44ng이상의 혈중농도에 도달하기도 더 유리합니다.



위에 제말 중 틀린 부분이 없다면 5000iu짜리 비타민d를 복용하는 것이 부작용 걱정도 없고 비용/효과적인 측면에서 우월하며 복용하기도 긴편한 데 5000iu를 먹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