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온뒤 의학채널을 즐겨보는 강하고센이라 합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2018년 3월부터 어깨통증이 있었습니다.
팔을 자유롭게 올리거나 내리는 건 가능합니다 (움직임에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조금만 힘을 쓰면 어깨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4월에 처음 정형외과를 찾아가 일주일에 한 번씩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4회 정도 맞다가 차도가 없어 5월에는 MRI를 찍었는데
그 병원에서는 약도 주사처방도 필요없고 그냥 어깨를 꾸준히 올리는 스트레칭을
하루에 백 번 이상 하라는 진단만 받았습니다.
지금 한 달 정도 지났는데 나아진 건 없고 해서 동네 정형외과에서 다시 약물 주사치료를 받고 있는데
3달이나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데도 통증 및 염증의 감소가 별로 없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요약
*3월부터 통증시작
@@*4월부터 스테로이드 주사 및 약 처방받음
스트레칭 하지말고 팔을 약 150도 이상 들지 말 것)
(처방:클란자에스연질캡슐,엠솔론정,라딘정75)
*차도가 없어 5월 큰 병원에서 MRI찍음
처방없이 양 어깨를 팔 위로 쭉 펴는 스트레칭을 하루에 100회 이상
@@*6월 통증으로 인해 다시 주사 약물치료 시작
스트레칭 하지말고 팔을 약 150도 이상 들지 말 것)
(처방 : 클란자에스연질캡슐,엠솔론정,라딘정75,펜클리어정)

*요약 앞쪽에 @@이 표시가 있는건 같은 병원입니다.
한쪽에서는 팔을 올리지 못하게하고 스트레칭도 하지 말라하는데
다른 한 쪽에서는 스트레칭만 하고 약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어깨가 아픈 환자로서 너무 혼란스럽네요

하단에 파일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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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 팔을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하루에 한 시간씩은 프레스 찍는 일을 합니다.
달에 한 번씩 낚시를 취미로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