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온뒤

banner01

이상훈

이상훈
CM병원

“안녕하세요? 이상훈입니다.”

이상훈 원장은 어깨 관절을 전문으로 하는 정형외과 전문의입니다. 서울대 졸업하고 건국대 교수를 지내다, 3대째 의사를 지낸 가업을 잇기 위해 CM병원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국내 신경외과의사 1세대인 고(故) 이범순 박사가 이 원장은 할아버지고, 관절·척추 분야의 전문가로 꼽히는 이도영 박사가 이 원장의 아버지입니다. CM병원은 국가대표 선수촌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치료를 전담하고 있는 병원이며, 대한민국의 유일한 국가대표 선수촌 운영병원입니다. CM병원은 종합병원이지만, 정형외과 분야에 가장 특화된 병원입니다. 정형외과 의사만 20명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복지부 인증 관절 전문병원으로 서울에 4군데 밖에 없는 관절전문 병원 중 한 곳입니다. 

 

이상훈 원장은 대표적인 스포츠 닥터입니다. IOC가 인증한 스포츠 닥터로 운동의학 연구에 몰두할 뿐 아니라 매년 3,000명 이상의 프로야구 선수 치료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로야구 구단인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수석 팀닥터를 맡고 있습니다. 최고의 기량을 보이는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 등 여러 선수가 이 원장의 치료를 받아 필드에 복귀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됩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대표 선수들을 전담하는 한국 최고의 관절 센터로 관절, 척추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훈 CM병원
멘토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