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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인

두(頭) 신경과한병인

“안녕하세요? 한병인입니다.”

2008년에 개원한 "두(頭) 신경과" 의원은,  머리의 3대 감각 질환 (두통, 어지럼, 이명)과 뇌의 3대 만성질환 (만성 뇌경색, 치매, 파킨슨병)과 관련된 진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두신경과에서는 약물, 보툴리눔 주사, 통증 주사, 운동치료, 도수치료, 두개 자기 자극치료(TMS), 세팔리(Cefaly) 등의 치료를 하고 있고, 동맥경화도검사, 기립혈압검사, 혈액검사, 초음파 뇌혈류검사, 초음파 경동맥검사 등으로 뇌의 3대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있습니다.

 

두신경과 의원의 강점은,  2010년에 국가대표 의료기술로 선정된  "두신경과의 뇌혈류검사"로 뇌경색의 예방과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있으며, 2018년초에 시작한  "두 발란스 운동센터"에서 어지럼증의 운동치료인  맞춤 전정 운동 (전정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 두신경과 의원의 한병인 원장은 2018.4월까지 SCI 등재논문 8편을 포함한 국내외 논문 16 여편을 발표하였고, 7권의 전문서적을 출판하였고, 현재도 논문과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간보호센터인 "어르신마을"에 한 달에 한 번 직원들과 방문하여 바이올린, 피아노, 키타, 리코드, 실로폰 으로 음악봉사를 하고 있으며, 두신경과를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정기탁제도를 이용하여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두신경과의 부속시설인 "두 발란스 운동센터"는  권미경 박사와 4명의 물리치료사가 어지럼증과 두통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권미경 박사는 메사추세츠 대학원 (MGH IHP) 에서 물리치료학 석사학위를 마치고 국내에서 전정재활치료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한전정물리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칠곡 경북대학교 뇌연구소와 협력하여 파킨슨병 환자의 낙상예방에 대한 연구에도 참가할 계획입니다.

 

한병인 두(頭) 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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