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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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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김동우한의원김동우

“안녕하세요? 김동우입니다.”

2018년 무술년 (戊戌年)입니다.
과거에 애쓴 만큼 미래는 더 좋은 일들이 많기를 기대합니다.
해마다 깨닫고 고민하는 현재의 저를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이 들어
해마다 인사말을 쓰기로 했습니다.
최근의 사는 모습에서 보는 가장 큰 생각은
“당신이 얼마만큼 아픈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입니다.
완벽한 인간은 없기 때문에 누구든 허점을 남기고 실수를 하게 됩니다.
과거의 과오는 병의 원인이 되고, 지금의 고통과 증상을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고통을 없애기 위해 또 다른 고통을 인내해야 합니다.
저는 당신과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신의 아픔을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같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더 아프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을까 하는 고민 뿐입니다.
욕심에서 조금만 멀어지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됩니다.
지금의 증상과 질병을 과거의 원인과 미래에 대한 후유증을 고려하지 않고 급하게 없애려 한다면,
더 큰 댓가를 치루게 될 것입니다.
과거(원인)-현재(증상)-미래(치료결과)를 아우르는 전체적인 흐름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의 사소한 증상도 전체적인 것을 좋게 해서 스스로 좋게 될 수 있도록,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우 김동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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