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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함익병피부과의원함익병

“안녕하세요? 함익병입니다.”

지난 20여 년간 10만 명 이상의 임상 경험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피부과 전문의입니다. 1990년대 미용피부과의 시작을 알린 이지함피부과의 창업자 중 한 명입니다. 병원을 찾은 숱한 환자들에게 당장 레이저 기계부터 들이대는 대신, 피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꿔놓고자 듣기 불편한 진실을 입을 여는 의사입니다.

 

피부에 돈을 들이지 마십시오. 환자들이 피부에 돈을 많이 쓰는 걸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피부는 보자기랑 똑같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안의 내용물이 싱싱한 생선과 물이 간 생선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보자기로 쌌다면 뭐가 더 깨끗하겠습니까. 피부가 좋으려면 속이 좋아야 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건 다 먹고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십시오.

함익병 함익병피부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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