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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배

서울나우병원 평촌김준배

“안녕하세요? 김준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의사의 길을 꿈꿔왔고, 손으로 만드는 일을 좋아해 정형외과 전문의가 됐습니다.
 

새로운 모습(new), 열린 마음(open), 따뜻한 마음(warm)으로 환자에게 다가가려 합니다. '환자 중심'이라는 기본 의료가치관을 최우선으로 두는 만큼, 항상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는 의사입니다.
 

정형외과의 '재활'은 환자가 원래의 생활로 복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환자들은 재활을 매우 어렵게 생각하기에 이를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공 분야인 무릎이 초기 재활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역점을 두고 계란 깨기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무릎 주변의 근육, 특히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는 방법입니다. 수술환자의 경우 대부분 이 부위가 약해져있기 때문에, 환자들이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하는 재활운동을 위해 '삑삑이'라는 특허 도구를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정신, 정직, 정확, 정통의 원칙을 함께 하겠습니다.


김준배 서울나우병원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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